NOW BUZZING 컴 데 가르송이 검은색을 내려놓은 이유 · 전 애인 문자 온다는 10월, 점성술이 … · AI한테 물어보고 사는 세대, 업계가 움…◆
NOW BUZZING 컴 데 가르송이 검은색을 내려놓은 이유 · 전 애인 문자 온다는 10월, 점성술이 … · AI한테 물어보고 사는 세대, 업계가 움…◆
JELIBI
⌕ SUBSCRIBE
SEOUL · DAILY · ISSUE No.332 WE TRIED IT · THE PICK · BEHIND IT 2026.10.05 · MON
JELIBI
⌕ SUB
Beauty Body Gadget Bites Buzz World
HOME/BUZZ/BEHIND IT
BUZZ BEHIND IT · 5 MIN READ

CJ대한통운·토스, 50만 가맹점 네트워크로 생활물류 서비스 확대

JD 젤리비 편집국 · 2026.10.04 SHARE · COPY LINK

무슨 발표인가

  • CJ대한통운과 토스가 2026년 10월 협력하여 생활물류 서비스 추진
  • 토스 프론트 결제단말기 기반 약 50만 가맹점을 택배 거점으로 활용
  • 소상공인용 택배 접수 서비스·일반 고객용 택배 취급점 추진

2026년 10월 서비스 개시, 전국 약 50만 가맹점

원문

CJ대한통운 물류 인프라와 토스의 금융 플랫폼 역량 결합… 생활 물류 이용 편의성 제고

가맹점 점주용 택배 접수 서비스·일반 고객 대상 택배 취급점 추진… 온·오프라인 접점 확대

9월 30일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정인지 CJ대한통운 오네(O-NE) 기획담당(왼쪽)과 진필규 토스 결제사업부문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이 2026년 10월 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와 손잡고 전국 약 50만 곳의 토스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온·오프라인 생활물류 서비스와 오프라인 택배 접점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용 택배 서비스를 도입하고, 일반 고객도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이 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와 손잡고 생활물류 서비스와 오프라인 택배 접점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매장에서 간편하게 택배를 접수·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향후에는 전국 약 50만 곳의 토스 가맹점을 일반 고객도 이용할 수 있는 ‘택배 취급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가까운 동네 상점에서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소상공인 지원 및 전국 50만 가맹점 기반 온·오프라인 택배 네트워크 구축 CJ대한통운은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한 가맹점주용 택배 서비스를 추진한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매장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택배를 간편하게 접수하고 발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CJ대한통운의 전국 물류 인프라와 택배 운영 역량에 토스가 보유한 오프라인 가맹점 접점을 결합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물류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가맹점주 대상 택배 서비스를 넘어 일반 소비자가 가까운 동네 상점에서 택배를 접수할 수 있는 생활물류 서비스도 추진한다.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을 일반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택배 취급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다. 전국 약 50만 곳에 이르는 토스 가맹점 네트워크를 생활밀착형 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경우 일반 고객은 가까운 동네 상점에서 보다 편리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다. CJ대한통운도 기존 온라인 접점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개인택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CJ대한통운-토스 업무협약 체결 및 온라인 ‘배송 보내기’ 서비스 고도화 CJ대한통운과 토스는 2026년 9월 30일 서울 강남구 토스 본사에서 ‘물류 사업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토스 진필규 결제사업 부문장과 CJ대한통운 정인지 오네(O-NE) 기획담당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4월 토스 미니앱에 입점한 CJ대한통운 ‘보내오네’의 ‘배송 보내기’ 서비스 협력을 오프라인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CJ대한통운의 전국 물류 인프라와 택배 운영 역량, 토스의 플랫폼과 오프라인 가맹점 네트워크를 결합해 온라인 개인택배 서비스에서 오프라인 생활물류 거점 구축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기존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협력도 강화한다. 양사는 토스 미니앱 ‘배송 보내기’의 안정적인 운영과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보내는 사람 주소 자동입력 기능을 추가해 택배 접수 과정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토스가 보유한 플랫폼 마케팅 자산을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원문: CJ Newsroom — "CJ대한통운, 토스와 생활물류 서비스 확대…50만 가맹점 네트워크 활용 추진 – CJ 뉴스룸" (2026-10-04) 공식 원문: https://cjnews.cj.net/cj%eb%8c%80%ed%95%9c%ed%86%b5%ec%9a%b4-%ed%86%a0%ec%8a%a4%ec%99%80-%ec%83%9d%ed%99%9c%eb%ac%bc%eb%a5%98-%ec%84%9c%eb%b9%84%ec%8a%a4-%ed%99%95%eb%8c%8050%eb%a7%8c-%ea%b0%80%eb%a7%b9%ec%a0%90/

#CJ Newsroom
THE JELIBI BRIEF

A small team that reads too much internet so you don't have to.

SUBSCRIBE →
BUZZ

컴 데 가르송이 검은색을 내려놓은 이유

BUZZ

전 애인 문자 온다는 10월, 점성술이 유행하는 법

BUZZ

AI한테 물어보고 사는 세대, 업계가 움직였다

← BUZZ BEHIND IT

CJ대한통운·토스, 50만 가맹점 네트워크로 생활물류 서비스 확대

젤리비 편집국·2026.10.04·5 MIN
IN THIS PIECE
무슨 발표인가 원문

무슨 발표인가

  • CJ대한통운과 토스가 2026년 10월 협력하여 생활물류 서비스 추진
  • 토스 프론트 결제단말기 기반 약 50만 가맹점을 택배 거점으로 활용
  • 소상공인용 택배 접수 서비스·일반 고객용 택배 취급점 추진

2026년 10월 서비스 개시, 전국 약 50만 가맹점

원문

CJ대한통운 물류 인프라와 토스의 금융 플랫폼 역량 결합… 생활 물류 이용 편의성 제고

가맹점 점주용 택배 접수 서비스·일반 고객 대상 택배 취급점 추진… 온·오프라인 접점 확대

9월 30일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정인지 CJ대한통운 오네(O-NE) 기획담당(왼쪽)과 진필규 토스 결제사업부문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이 2026년 10월 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와 손잡고 전국 약 50만 곳의 토스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온·오프라인 생활물류 서비스와 오프라인 택배 접점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용 택배 서비스를 도입하고, 일반 고객도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이 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와 손잡고 생활물류 서비스와 오프라인 택배 접점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매장에서 간편하게 택배를 접수·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향후에는 전국 약 50만 곳의 토스 가맹점을 일반 고객도 이용할 수 있는 ‘택배 취급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가까운 동네 상점에서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소상공인 지원 및 전국 50만 가맹점 기반 온·오프라인 택배 네트워크 구축 CJ대한통운은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한 가맹점주용 택배 서비스를 추진한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매장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택배를 간편하게 접수하고 발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CJ대한통운의 전국 물류 인프라와 택배 운영 역량에 토스가 보유한 오프라인 가맹점 접점을 결합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물류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가맹점주 대상 택배 서비스를 넘어 일반 소비자가 가까운 동네 상점에서 택배를 접수할 수 있는 생활물류 서비스도 추진한다.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을 일반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택배 취급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다. 전국 약 50만 곳에 이르는 토스 가맹점 네트워크를 생활밀착형 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경우 일반 고객은 가까운 동네 상점에서 보다 편리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다. CJ대한통운도 기존 온라인 접점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개인택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CJ대한통운-토스 업무협약 체결 및 온라인 ‘배송 보내기’ 서비스 고도화 CJ대한통운과 토스는 2026년 9월 30일 서울 강남구 토스 본사에서 ‘물류 사업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토스 진필규 결제사업 부문장과 CJ대한통운 정인지 오네(O-NE) 기획담당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4월 토스 미니앱에 입점한 CJ대한통운 ‘보내오네’의 ‘배송 보내기’ 서비스 협력을 오프라인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CJ대한통운의 전국 물류 인프라와 택배 운영 역량, 토스의 플랫폼과 오프라인 가맹점 네트워크를 결합해 온라인 개인택배 서비스에서 오프라인 생활물류 거점 구축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기존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협력도 강화한다. 양사는 토스 미니앱 ‘배송 보내기’의 안정적인 운영과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보내는 사람 주소 자동입력 기능을 추가해 택배 접수 과정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토스가 보유한 플랫폼 마케팅 자산을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원문: CJ Newsroom — "CJ대한통운, 토스와 생활물류 서비스 확대…50만 가맹점 네트워크 활용 추진 – CJ 뉴스룸" (2026-10-04) 공식 원문: https://cjnews.cj.net/cj%eb%8c%80%ed%95%9c%ed%86%b5%ec%9a%b4-%ed%86%a0%ec%8a%a4%ec%99%80-%ec%83%9d%ed%99%9c%eb%ac%bc%eb%a5%98-%ec%84%9c%eb%b9%84%ec%8a%a4-%ed%99%95%eb%8c%8050%eb%a7%8c-%ea%b0%80%eb%a7%b9%ec%a0%90/

#CJ Newsroom
THE JELIBI BRIEF

A small team that reads too much internet so you don't have to.

SUBSCRIBE →
MORE IN BEHIND IT
K-팝서 K-뷰티·식품까지, 미국 잘파세대 라이프스타일 선택나이키, 독일 여자 분데스리가 공식 공급업체K드라마→K-Food, K팝→영상 콘텐츠…K-엔터 경험의 두 갈래 길글로벌 소비자 75%, 'K콘텐츠'에 관심…구매 경험은 53%CJ대한통운, 소상공인 40곳에 택배비·친환경 포장재 지원
THE JELIBI BRIEF

인터넷을 너무 많이 보는 팀이 대신 골라 옵니다.

SUBSCRIBE

바로가기 등록하시면,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