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리메이크 예고편 떴어요, 캐스팅도 그대로예요
마이클 B. 조던, 릴리 글래드스톤, 케네스 브래나가 여전히 이 작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대요.
마이클 B. 조던, 릴리 글래드스톤, 케네스 브래나가 여전히 이 작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대요.
컬트 강도영화로 불리는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리메이크 소식 다들 아시죠. 이번엔 예고편이 떴어요.
호주 매체 러쉬(RUSSH)가 7월 30일 전한 소식이에요. 예고편을 보면 심박수가 뛴다고 표현했더라고요.
주연은 마이클 B. 조던, 릴리 글래드스톤, 케네스 브래나예요. 셋 다 여전히 이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확인됐어요.
지금 확실한 건
- 리메이크 제목은 원작과 같은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예요
- 컬트 강도영화를 다시 만드는 작품이에요
- 마이클 B. 조던, 릴리 글래드스톤, 케네스 브래나가 출연진으로 남아있어요
- 러쉬가 예고편 공개 소식을 7월 30일에 전했어요
"강도영화 리메이크에 이 셋 조합이라니, 예고편부터 눈길이 가더라고요."
왜 눈에 띄었냐면
'여전히(still)'라는 표현이 포인트예요. 원래 발표됐던 캐스팅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리메이크는 준비 과정에서 캐스팅이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번엔 셋 다 그대로 간다고 확인된 거예요.
아직 안 풀린 것
정확한 개봉일이나 감독, 줄거리 같은 세부 정보는 이번 소식엔 없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러쉬 원문에서 확인하는 게 제일 빨라요. 개봉 소식 뜨면 저희도 이어서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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