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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3년간 1만3000명 채용…청년 70% 비중

JD 젤리비 편집국 · 2026.10.08 SHARE · COPY LINK

무슨 발표인가

  • 향후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
  • 청년(34세 이하) 비중 3년 연속 70% 초과
  • 2026년 국내 투자액 1조5000억원(전년 45% 증가)

2026년 2월 25일 발표

원문

CJ그룹(회장 이재현)이 2026년 2월 25일 향후 3년간 1만3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국내에 총 4조2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CJ그룹은 2025년 신규 입사자 중 34세 이하 청년 비중이 71%를 기록했으며,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목표를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투자액도 2026년 1조5000억원으로 늘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CJ그룹 CI.

■ CJ그룹,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 청년 채용 비중 3년 연속 70% 상회

CJ그룹은 코로나19 이후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대기업들이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분위기에서도 신입사원 공개채용(공채) 제도를 유지해왔다. 2026년에는 그룹 신입 공채 목표를 전년보다 20%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CJ그룹의 전체 신규 인력 가운데 34세 이하 청년 채용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70%를 넘었다. 특히 2025년 신규 입사자 중 청년 비중은 71%에 달했다. CJ올리브영, CJ ENM 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뷰티·콘텐츠를 비롯해 글로벌 K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결과다.

CJ올리브영의 경우 2025년 1000명 가까운 신규 인력을 채용하며 K-뷰티 시장 확장과 함께 전국 단위 고용창출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을 상대로 한 국민연금 가입자 현황 분석 결과 CJ올리브영은 증가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했다.

■ CJ그룹, 국내 투자액 전년 대비 45% 확대… 3년간 4조2000억원 투자

또한, CJ그룹은 올해 지역 생산·물류 거점 확대를 포함한 국내 투자액을 지난해보다 45% 늘린 1조5000억 원으로 확충, 3년간 4조2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투자도 강화할 예정이다.

CJ는 충북 진천군에 약 1조 원을 투자한 국내 최대 식품공장 ‘CJ블로썸캠퍼스’를 비롯해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대전, 옥천, 청원) 등 대규모 물류 인프라를 비수도권 지역에서 가동하며 지방 일자리 창출에 공헌해왔다. 올해도 가공식품 생산설비 증설, 물류 전략거점 확보 및 투자, 신규 매장 출점 등 지방 투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는 최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국토 균형발전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결정이다.

■ 이재현 CJ 회장,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 청년 인재 육성 강조

이재현 회장은 평소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CJ는 고용 창출 효과가 큰 사업들을 영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젊은이들의 꿈을 실현할 토대를 마련해 줘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특히 IT 및 이공계 중심의 채용 시장에서 인문계 취업준비생들에게 폭넓은 인재 등용문을 마련,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 취업난 해소에 힘써왔다.

CJ그룹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순히 숫자(채용 규모)를 넘어 K콘텐츠, K푸드, K뷰티 등 다방면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하고잡이’ 인재들을 양성하고, 이들이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선도하겠다”

■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구분내용채용 계획향후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 2026년 신입 공채 목표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청년 채용 성과최근 3년 연속 청년 채용 비중 70% 초과, 2025년 34세 이하 신규 입사자 비중 71%국내 투자 계획향후 3년간 총 4조2000억원 투자, 2026년 1조5000억원 투자 예정(전년 대비 45% 증가)주요 투자 분야가공식품 생산설

원문: CJ Newsroom — "CJ그룹, 향후 3년간 1.3만명 채용…“입사자의 70%가 청년” – CJ 뉴스룸" (2026-10-08) 공식 원문: https://cjnews.cj.net/cj%ea%b7%b8%eb%a3%b9-%ed%96%a5%ed%9b%84-3%eb%85%84%ea%b0%84-1-3%eb%a7%8c%eb%aa%85-%ec%b1%84%ec%9a%a9-%ec%9e%85%ec%82%ac%ec%9e%90%ec%9d%98-70%ea%b0%80-%ec%b2%ad%eb%8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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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3년간 1만3000명 채용…청년 70% 비중

젤리비 편집국·2026.10.08·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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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후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
  • 청년(34세 이하) 비중 3년 연속 70% 초과
  • 2026년 국내 투자액 1조5000억원(전년 45% 증가)

2026년 2월 25일 발표

원문

CJ그룹(회장 이재현)이 2026년 2월 25일 향후 3년간 1만3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국내에 총 4조2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CJ그룹은 2025년 신규 입사자 중 34세 이하 청년 비중이 71%를 기록했으며,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목표를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투자액도 2026년 1조5000억원으로 늘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CJ그룹 CI.

■ CJ그룹,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 청년 채용 비중 3년 연속 70% 상회

CJ그룹은 코로나19 이후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대기업들이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분위기에서도 신입사원 공개채용(공채) 제도를 유지해왔다. 2026년에는 그룹 신입 공채 목표를 전년보다 20%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CJ그룹의 전체 신규 인력 가운데 34세 이하 청년 채용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70%를 넘었다. 특히 2025년 신규 입사자 중 청년 비중은 71%에 달했다. CJ올리브영, CJ ENM 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뷰티·콘텐츠를 비롯해 글로벌 K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결과다.

CJ올리브영의 경우 2025년 1000명 가까운 신규 인력을 채용하며 K-뷰티 시장 확장과 함께 전국 단위 고용창출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을 상대로 한 국민연금 가입자 현황 분석 결과 CJ올리브영은 증가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했다.

■ CJ그룹, 국내 투자액 전년 대비 45% 확대… 3년간 4조2000억원 투자

또한, CJ그룹은 올해 지역 생산·물류 거점 확대를 포함한 국내 투자액을 지난해보다 45% 늘린 1조5000억 원으로 확충, 3년간 4조2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투자도 강화할 예정이다.

CJ는 충북 진천군에 약 1조 원을 투자한 국내 최대 식품공장 ‘CJ블로썸캠퍼스’를 비롯해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대전, 옥천, 청원) 등 대규모 물류 인프라를 비수도권 지역에서 가동하며 지방 일자리 창출에 공헌해왔다. 올해도 가공식품 생산설비 증설, 물류 전략거점 확보 및 투자, 신규 매장 출점 등 지방 투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는 최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국토 균형발전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결정이다.

■ 이재현 CJ 회장,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 청년 인재 육성 강조

이재현 회장은 평소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CJ는 고용 창출 효과가 큰 사업들을 영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젊은이들의 꿈을 실현할 토대를 마련해 줘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특히 IT 및 이공계 중심의 채용 시장에서 인문계 취업준비생들에게 폭넓은 인재 등용문을 마련,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 취업난 해소에 힘써왔다.

CJ그룹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순히 숫자(채용 규모)를 넘어 K콘텐츠, K푸드, K뷰티 등 다방면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하고잡이’ 인재들을 양성하고, 이들이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선도하겠다”

■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구분내용채용 계획향후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 2026년 신입 공채 목표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청년 채용 성과최근 3년 연속 청년 채용 비중 70% 초과, 2025년 34세 이하 신규 입사자 비중 71%국내 투자 계획향후 3년간 총 4조2000억원 투자, 2026년 1조5000억원 투자 예정(전년 대비 45% 증가)주요 투자 분야가공식품 생산설

원문: CJ Newsroom — "CJ그룹, 향후 3년간 1.3만명 채용…“입사자의 70%가 청년” – CJ 뉴스룸" (2026-10-08) 공식 원문: https://cjnews.cj.net/cj%ea%b7%b8%eb%a3%b9-%ed%96%a5%ed%9b%84-3%eb%85%84%ea%b0%84-1-3%eb%a7%8c%eb%aa%85-%ec%b1%84%ec%9a%a9-%ec%9e%85%ec%82%ac%ec%9e%90%ec%9d%98-70%ea%b0%80-%ec%b2%ad%eb%8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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